Korea Public Relations Agency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

PR 대행사가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었다는 점, 과연 차별점일까요?

B2B 테크 분야에 특화된 PR 및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라면 그렇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는 2000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한 후, 여러 테크 자이언트의 PR 대행 업무를 끊임없이 수주해왔습니다. 전통 IT 강자인 구글, 지멘스, 에버노트, 엔비디아가 호프만의 고객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워크와 샤오미 외 유수 테크 기업의 공식 한국 런칭에도 호프만 코리아가 함께 했습니다. 

현재는 블랙베리,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 존슨콘트롤즈,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CES 주최 호스트인 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등의 B2B IT기업에 PR 및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언택트 비즈니스와 관련된 화상 회의 플랫폼, 스트리밍 플랫폼, 모바일 게임 마케팅 플랫폼,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등 플랫폼 산업 분야로 빠르게 고객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는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고민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가장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글로벌 테크 PR의 전문성을 입증 받았습니다

2019년 말, 호프만에이전시는 PR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2019 Asia-Pacific SABRE Awards’에서 ‘2019 Technology PR Consultancies of the Year’상을 수상하며 테크 PR의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습니다. ‘Global Tech PR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호프만에이전시는 높은 기술 이해도를 자랑하며, 이를 토대로 다국적 기업과의 풍부한 협업 경험을 더해 선진적인 PR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의 서비스와 업무형태가 비대면 온라인 중심으로 급변하면서 기술 혁신이 앞당겨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호프만에이전시는 모든 산업을 아우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호프만의 DNA에는 ‘스토리텔링’이 새겨져 있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는 CEO 루 호프만(Lou Hoffman)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여 콘텐츠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중요 요소를 기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하여 고객의 고객이 감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창조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독립 에이전시의 APAC 네트워크가 강한 이유가 있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는 미국과 영국 이외에도 아시아 지역 내 8개 도시(서울, 도쿄, 싱가포르, 홍콩, 베이징, 상하이, 타이페이, 자카르타)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립 에이전시가 지닌 장점을 살려 PR 에이전시로는 유일하게 개별 지사가 아닌 아시아 지역 블록별로 P&L(손익)을 공유해 지사간 협업이 적극적이고 활발합니다.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는 APAC 지사 간 협업을 통해 여러 유수 글로벌 기업에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기업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언론 PR에서부터 디지털 리드젠 캠페인까지, 한계는 없습니다.

APAC 허브를 중심으로 광고 캠페인 집행, 분석 및 멀티채널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세일즈를 이끌어 내며 수많은 디지털 캠페인 성공 사례를 개발해 왔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 역량에 디지털 커머스에 대한 사업 전문성까지 더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기업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실례로,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해외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3년 연속 진행하는 등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B2B 기업의 마케팅/세일즈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보건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B2B 테크 기업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더 정확하게는 이들 기업이 고객 기업을 확보하는 세일즈 방식에 미치는 영향 말입니다. 전통적인 트레이드 쇼 – 즉, 기업 대상 이벤트는 대부분 무산되거나 온라인 행사로 대체되어가는 중입니다. 온라인 행사를 개최하면 과연 기업은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현장 행사가 잇달아 취소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리드 생성(Lead Generation) 및 육성(Lead Nurturing)을 위해 기업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호프만에이전시는 하기 링크와 같이 총 5가지 방안을 제안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